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28일 경기·강원 일부 영하권…경상·제주엔 비
뉴시스
입력
2020-03-28 05:06
2020년 3월 28일 05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28일 아침까지 비나 눈
아침 최저기온은 -2~9도, 낮 최고기온 9~14도
전해상에 바람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어
토요일인 28일은 경기동부와 강원영서지역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쌀쌀하겠다.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아침까지 비가 오겠다.
기상청은 이날 “27일 밤부터 시작해 경기동부와 강원영서에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다”며 “강원산지 도로는 내리는 비 또는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28일 아침까지 비나 눈이 오겠고, 강원영서와 그 밖의 경상도에는 낮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28일 낮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경북동해안, 제주도는 5㎜내외다. 예상적설량은 강원중·북부산지는 1㎝내외다.
28일은 대기상층의 강한 바람에 의해 만들어지는 높은 구름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에 구름이 많겠다.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2~9도, 낮 최고기온 9~14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2도, 수원 3도, 춘천 1도, 강릉 6도, 청주 5도, 대전 2도, 전주 4도, 광주 4도, 대구 6도, 부산 6도, 제주 8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2도, 수원 12도, 춘천 14도, 강릉 11도, 청주 12도, 대전 12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대구 11도, 부산 14도, 제주 11도다.
대부분 해상(남해서부앞바다, 남해동부전해상, 경기앞바다, 울산앞바다 제외)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해상에 28일까지 바람이 평균풍속 30~65㎞/h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는 강원도영서·경북·대구·부산·경남·울산·제주는 ‘좋음’ 수준을, 서울·경기북부·인천·세종·대전·광주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6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9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0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6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9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0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김재영]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
국세청, 메리츠증권 세금 탈루 포착 특별세무조사
[한규섭 칼럼]‘15 대 1’과 ‘12 대 3 대 1’ 사이의 거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