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 명상수련원 사망 남성 일행 있었다…경찰 조사
뉴시스
입력
2019-10-17 16:21
2019년 10월 17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왕복 여객선 승선권 예매해 제주 입도…숨진 남성만 남아
경찰이 지난 15일 제주 시내 명상수련원에서 숨진 채 발견된 50대 남성 사망사건과 관련, 명상수련을 위해 함께 제주에 내려온 일행 2명을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숨진 A(57·전남)씨와 함께 제주에 입도했으나, A씨를 남겨두고 예정된 배편을 통해 먼저 고향으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 서부경찰서는 숨진 A씨와 함께 여객선을 타고 입도한 일행 2명을 소환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일행 2명과 함께 왕복 여객선 승선권을 예매한 뒤 지난 30일 입도,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한 명상수련원에서 수련 활동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이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예매한 배편은 지난 9월1일로 확인됐으며, A씨를 제외한 일행 2명은 예정된 배편을 통해 제주를 떠났다. 지난 9월1일은 숨진 A씨가 가족과 마지막으로 통화한 날이다.
경찰은 먼저 돌아간 일행 2명을 소환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동일한 여객선 승선권을 예매했지만, A씨를 두고 먼저 고향으로 돌아간 이유에 대해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소재 한 명상수련원 3층 수련실에서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시신은 부패가 상당 부분 진행된 상태로 전해졌으며, 수련원 관계자는 경찰 조사에서 시신에게 설탕물을 먹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수련원장 등 관계자 6명을 입건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중대한 혐의가 있는 2~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4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4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용인 경남아너스빌 공사현장서 감전 추정 사고…60대 근로자 사망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