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초등생 친딸 7년간 성폭행한 유명 당구선수 징역 17년 확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9-02 09:17
2019년 9월 2일 09시 17분
입력
2019-09-02 08:12
2019년 9월 2일 0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게티이미지
초등생인 친딸을 7년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때린 유명 당구선수에 대해 징역 17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13세 미만 미성년자 준강간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 씨(41)의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프로그램 20시간 등을 명령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김 씨는 지난 2011년 6월부터 7년 동안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했다. 2011년 당시 아이의 나이는 12세였다. 김 씨는 또 딸이 이성 친구의 문자를 받았다는 이유로 머리를 때리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하기도 했다.
딸이 태어난 뒤 부인과 이혼한 김 씨는 아이를 어머니댁에 맡겼고, 딸이 12세 되던 해 자신이 살고 있는 집에 데려와 범행을 저질렀다.
1·2심은 “친부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나이의 어린 피해자의 유일한 보호자였음에도 피해자를 보호하기는커녕 자신의 성적 욕구 만족의 수단으로 이용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며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김 씨는 양형 부당을 이유로 상고했지만, 대법원 역시 하급심 판결이 맞다고 판단, 이를 확정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2
“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3
트럼프 “7일 밤12시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완전히 파괴할수도”
4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5
이란 휴전 거부에…트럼프 “발전소도, 아무것도 안 남을 것”
6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7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8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밤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9
“개미 잡아먹으며 6일 버텼다”…美조종사 극한 ‘시어 훈련’, 뭐길래?
10
서울대 치대생 “고3때 대치동 학원비 월500만원…9곳 돌았다”
1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2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3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4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5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6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7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8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9
장동혁 “추경으로 돈 뿌리면 환율·물가 더 올라…李에 지적할 것”
10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2
“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3
트럼프 “7일 밤12시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완전히 파괴할수도”
4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5
이란 휴전 거부에…트럼프 “발전소도, 아무것도 안 남을 것”
6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7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8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밤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9
“개미 잡아먹으며 6일 버텼다”…美조종사 극한 ‘시어 훈련’, 뭐길래?
10
서울대 치대생 “고3때 대치동 학원비 월500만원…9곳 돌았다”
1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2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3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4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5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6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7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8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9
장동혁 “추경으로 돈 뿌리면 환율·물가 더 올라…李에 지적할 것”
10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 곁의 케어’… 요즘 부동산 트렌드
강남3구 아파트 지난달 상승거래 비중 50%로 하락
‘대치 키즈’ 서울대 치대생 “고3때 학원 9개-월 500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