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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R-VR로 보는 돈의문 역사
동아일보
입력
2019-08-21 03:00
2019년 8월 21일 03시 00분
송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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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종로구 돈의문박물관마을 인근 인도변에 설치된 무인 종합정보안내시스템 화면을 한 시민이 만지며 1915년 일제가 강제 철거한 돈의문(서대문)의 역사 등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한양도성 돈의문 IT건축 개문식’을 열고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해 조선시대 돈의문 일대를 구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ar
#vr
#돈의문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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