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혼한 전처를 불러달라”…거제 흉기 난동 40대, 경찰과 대치
뉴시스
업데이트
2019-07-09 06:40
2019년 7월 9일 06시 40분
입력
2019-07-08 21:06
2019년 7월 8일 2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남 거제시에서 전처가 다니는 업체 대표를 살해하고 아파트 옥상으로 달아난 40대 피의자와 경찰의 대치가 사건 발생일을 넘겨서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2시17분께 거제시 옥포동 한 주상복합아파트 1층에서 박모(45) 씨가 이 아파트 상가 입주업체 사장 A(57)씨를 흉기로 찌른 뒤 아파트 20층 옥상으로 도주했다.
흉기를 지닌 채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간 박씨는 자정을 훨씬 넘은 9일 새벽 2시까지도 경찰과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박씨는 “이혼한 전처를 불러달라”는 요구를 줄곧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해 5월 이혼한 전처의 외도를 의심해 온 박 씨가 이날 전처의 근무지로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박씨가 커피와 담배, 점퍼 등을 요구해 이를 전달했다.
경찰은 박씨의 심리상태 등을 고려해 무리한 진압 대신 현장에 위기협상 전문가 및 프로파일러 등을 투입, 박씨와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거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3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6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7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8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3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6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7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8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전쟁 장기화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출발
“위고비·마운자로 맞아도 배고파”…10명중 1명 ‘이긴자로’ [바디플랜]
석유시설 공습 뒤 ‘검은 비’…독성 화학물질 섞여 건강 위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