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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천안 금은방서 4천여만원 상당 귀금속 도난…경찰 수사
뉴스1
업데이트
2019-06-04 15:35
2019년 6월 4일 15시 35분
입력
2019-06-04 15:34
2019년 6월 4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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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전경 /© 뉴스1
충남 천안의 한 금은방에 괴한이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천안동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4일 오전 3시 40분께 천안시 동남구 대흥동의 한 금은방에 괴한이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진열장에 있던 목걸이, 반지 등 450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괴한은 후드 점퍼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금은방에 들어가 순식간에 절도 행각을 벌이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단독 범행인지 공범이 있었는지 확인된 것은 아직 없다”며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대전ㆍ충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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