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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꽃동산”…상춘객, ‘겹벚꽃 명소’ 완산공원 꽃놀이 SNS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21 13:59
2019년 4월 21일 13시 59분
입력
2019-04-21 13:55
2019년 4월 21일 13시 5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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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따뜻한 봄날씨를 보인 21일 전북 전주시 완산공원꽃동산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 핀 겹벚꽃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2019.4.21/뉴스1
(전주=뉴스1) 따뜻한 봄날씨를 보인 21일 전북 전주시 완산공원꽃동산의 겹벚꽃과 철쭉이 만개해가며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2019.4.21/뉴스1
(전주=뉴스1) 따뜻한 봄날씨를 보인 21일 전북 전주시 완산공원꽃동산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 핀 겹벚꽃과 철쭉 등을 보며 사진을 찍고 있다.2019.4.21/뉴스1
(전주=뉴스1) 따뜻한 봄날씨를 보인 21일 전북 전주시 완산공원꽃동산이 겹벚꽃과 철쭉이 피어나며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2019.4.21/뉴스1
(전주=뉴스1) 따뜻한 봄날씨를 보인 21일 전북 전주시 완산공원꽃동산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 핀 겹벚꽃과 철쭉을 보며 사진을 찍고 있다.2019.4.21/뉴스1
(전주=뉴스1) 따뜻한 봄날씨를 보인 21일 전북 전주시 완산공원꽃동산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 핀 겹벚꽃과 철쭉 등을 보며 사진을 찍고 있다.2019.4.21/뉴스1
전북 전주시 완산공원에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상춘객들은 21일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 꽃놀이를 다녀왔음을 인증했다.
이들은 겹벚꽃·철쭉을 배경으로 연인·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즐거움을 드러냈다.
인스타그램 아이디 luna****은 ‘완산공원’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게스트하우스 사장님 추천으로 방문. 그야말로 꽃동산.. 입이 안 다 물어진다 ㅎㅎ”라고 즐거워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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