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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달이 VS 달달이, 올바른 표현은? ‘다달이’가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01 20:59
2019년 4월 1일 20시 59분
입력
2019-04-01 20:52
2019년 4월 1일 20시 5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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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세를 ‘다달이’ 내는 게 맞을까, ‘달달이’ 내는 게 맞을까. 정답은 ‘다달이’다.
1일 방송한 KBS1 교양프로그램 ‘우리말 겨루기’에선 ‘다달이’와 ‘달달이’ 중에 어떤 게 맞는 건지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정답은 ‘다달이’다. 다달이는 ‘달마다’라는 뜻의 부사다. 유의어로는 ‘매월’, ‘매달’, ‘매삭’ 등이 있다. ‘달달이’는 다달이의 비표준어다.
‘우리말 겨루기’ 시청자 문제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응모 기간는 이날 오후 11시까지다.
문제의 정답을 맞힌 일부 누리꾼은 추첨을 거쳐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게 된다.
당첨자 명단은 1주일 뒤 홈페이지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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