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화 안받는다고 무차별 폭행, 코뼈 골절…폭력조직원 검거
뉴스1
업데이트
2019-01-23 08:39
2019년 1월 23일 08시 39분
입력
2019-01-23 08:37
2019년 1월 23일 08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 서부경찰서 로고./뉴스1 © News1
광주 서부경찰서는 23일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는다며 수차례에 걸쳐 지인을 무차별 폭행한 혐의(상해 및 폭행)로 조직폭력 행동대원 A씨(29)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26일 오전 4시3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노상에서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에서 잠을 자던 B씨(26)를 불러내 주먹과 발로 수차례 때려 코뼈가 부러지는 등 4주간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는 지난해 8월 오후 9시쯤 광주 북구 신창동 식당 앞에서 B씨가 업무용 무전기를 두고 갔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차는 등 수차례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결과 폭력 전과 29범인 A씨는 광주의 한 조직폭력 행동대원으로 자신의 형이 운영하는 렉카 견인 회사에서 기사로 일하는 B씨를 아무 이유 없이 불러내 여러 차례 폭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지난 5일 “폭력조직원에게 이유 없이 폭행을 당한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한 지 2주만인 지난 21일 친척 장례식장에 방문한 A씨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경찰은 A씨가 범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데다 2년 동안 폭행이 지속, 반복된 점으로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단해 A씨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주택공급 급하다면서… 이견없는 법안도 스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