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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가인권위원회 “스포츠 성폭력, 10년간 개선 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1-22 14:11
2019년 1월 22일 14시 11분
입력
2019-01-22 14:08
2019년 1월 22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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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뉴스 캡처.
"스포츠 폭력, 성폭력 지난 10년간 개선 없어"
"심각성 간과할 수 없어"
"근복적·종합적 개선 필요"
"성과 중심적 문화가 폭력 면죄부"
"정부와 대한체육회, 국가인권위도 소홀 책임"
"스포츠인권 특별조사단 신설...1년간 운영"
"현 실태 파악 뒤 근본적·개선안 마련"
"빙상·유도 포함...역대 최대 규모 실태조사"
"피해 상담 이후 성폭력 전담 조사기구와 연계"
"신속한 조사와 구제...법률지원 등 적극 추진"
"상시적 국가 감시체계 마련해 체계적 운영"
"정확한 실태 파악부터 중장기 계획 수행할 것"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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