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12일 전국 대부분 영상권…따뜻한 토요일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11 17:23
2019년 1월 11일 17시 23분
입력
2019-01-11 17:21
2019년 1월 11일 17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요일인 12일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11일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며 “당분간 평년보다 2~5도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기온은 서울 0도, 인천 0도, 수원 -1도, 춘천 -5도, 강릉 2도, 청주 -1도, 대전 0도, 전주 1도, 광주 2도, 대구 0도, 부산 5도, 제주 7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7도, 인천 5도, 수원 6도, 춘천 7도, 강릉 8도, 청주 7도, 대전 7도, 전주 8도, 광주 11도, 대구 9도, 부산 10도, 제주 9도 등이다.
서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 대부분과 경상도, 전남 동부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특보가 장기간 지속될 정도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며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라도와 경남, 제주도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경북 남부에는 새벽부터 아침까지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12일 아침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와 울릉도·독도에 5~20㎜, 전남·경남·전북남부에 5㎜ 미만이다.
미세먼지는 수도권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일부 중서부 지역에서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5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5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아시론/이상욱]앤스로픽이 쏘아 올린 ‘AI포비아’
[사설]최저 지지율에 거짓 논란까지… 野 ‘다키스트 아워’는 아직
[광화문에서/조동주]정청래 연임 시험대 될 與 재보선 공천 퍼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