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실내온도 20도 유지해 전기 아껴요”
뉴스1
입력
2018-12-13 03:00
2018년 12월 1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너지시민연대 등 5개 시민단체 회원들이 12일 서울 명동 거리에서 2018년 동절기 국민 절전 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겨울철 실내온도를 20도로 유지하자고 촉구하고 있다.
뉴스1
#실내온도
#절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4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7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8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9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10
조국 “우리가 더 민주당스러워” 김용남 “범죄자에 알레르기성 반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4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7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8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9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10
조국 “우리가 더 민주당스러워” 김용남 “범죄자에 알레르기성 반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 뜨자 “공장 유치” 공약 봇물… ‘공수표’ 우려속 기업은 곤혹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 이달 거래신청 ‘하루 평균 820건’ 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