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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공사장 컨테이너서 불 나…전기난로 발화 추정
뉴스1
입력
2018-12-06 17:05
2018년 12월 6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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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1시18분께 인천시 서구 오류동 한 공터 컨테이너 1개동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서부소방서 제공)2018.12.6/뉴스1 © News1
6일 오전 11시18분께 인천시 서구 오류동 한 공터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총 18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신고 접수 21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인근 공사장에서 작업하던 직원이 현장 사무소로 사용하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119에 신고해 알려졌다.
소방은 불이 컨테이너 내부에서 사용하던 전기난로에서 발생해 확산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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