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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8일 쾌청한 가을하늘…찬바람에 체감온도 ‘뚝’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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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8 06:47
2018년 10월 8일 06시 47분
입력
2018-10-08 06:45
2018년 10월 8일 0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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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5~15도, 낮 최고 19~23도…미세먼지 ‘좋음’
월요일인 8일은 전국에서 맑고 높은 가을 하늘을 볼 수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또 북서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낮아 약간 쌀쌀할 전망이다. 해안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5~15도, 낮 최고기온은 19~23도로 아침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은 수준을 보이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1도 Δ인천 12도 Δ춘천 7도 Δ강릉 12도 Δ대전 10도 Δ대구 12도 Δ부산 15도 Δ전주 11도 Δ광주 12도 Δ제주 17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1도 Δ인천 20도 Δ춘천 21도 Δ강릉 20도 Δ대전 21도 Δ대구 22도 Δ부산 23도 Δ전주 21도 Δ광주 22도 Δ제주 22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1~2.5m, 서해 먼바다에서 최고 2m,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2.5m,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m로 일겠다.
미세먼지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자외선지수는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며 일사량이 많아져 ‘약간 나쁨’ 단계를 나타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8일까지는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낮아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며 “또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강원산지, 경북북부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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