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전 주택가서 여성 시신 든 여행가방 발견…“새벽에 모자 쓴 男이 끌고 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04-21 21:00
2017년 4월 21일 21시 00분
입력
2017-04-21 16:45
2017년 4월 21일 16시 45분
이기진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전의 한 주택가 텃밭에서 여행용 가방에 든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대전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반경 대전시 중구 사정동의 빌라촌 텃밭에 여성 시신이 담긴 여행용 가방이 놓여 있었다. 인근 주민이 “텃밭에 이상한 가방이 있다”며 건물주에 알린 뒤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확인결과 가방에는 얼굴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부패된 여성 시신이 있었다. 청바지와 니트 상의차림이었다.
경찰은 “이날 오전 2시경 모자를 쓴 남자가 가방을 끌고 가는 것을 보았다”는 주민의 제보를 토대로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에 나섰다. 숨진 여성의 신원파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다.
대전=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6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7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8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9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6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7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8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9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케네디센터’ 외벽서 트럼프 이름 철거…작업과정 인터넷 생중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