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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백 송이의 꽃잎이 뿌려진 ‘누드아트’ 폴리페몬 브레이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8 11:22
2017년 4월 18일 11시 22분
입력
2017-04-18 11:19
2017년 4월 18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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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가 6일 누드아트 ‘폴리페몬 브레이크’를 두 번째로 선보였다.
지난 1월 공연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누드모델 전문 에이전시인 에덴에이전시와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이번 공연은 존중과 사랑이라는 주제로 총 11개의 장으로 구성됐다.
사랑의 탐색부터 존중, 사랑의 과정을 거쳐서 새로운 생명이 탄생한다는 줄거리로 진행됐다. 진정한 사랑을 의미하는 8장에서는 수백 송이의 꽃잎이 흩뿌려지는 가운데 남녀 배우의 퍼포먼스가 연출됐다.
레드홀릭스 백상권 대표는 “2017년 하반기에는 다양한 테마를 가진 정기 누드아트 공연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누드아트 공연 영상과 사진은 레드홀릭스 홈페이지를 비롯해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보다 스튜디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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