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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 탄핵 심판 긴급타전…CNN “심판의 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10 15:04
2017년 3월 10일 15시 04분
입력
2017-03-10 10:59
2017년 3월 10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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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인 10일, 세계 각국의 눈이 한국으로 향하고 있다.
미국 CNN은 이날 온라인판 톱기사에 ‘심판의 날’이라는 제목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기사를 실었다.
헌재 안팎에는 이날 새벽부터 각국에서 급파된 취재진이 진을 쳤다.
세계 최대 뉴스통신사인 미국 AP통신, 영국 로이터 통신은 대심판정내부와 외곽에 장비를 배치해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블룸버그는 홍콩지사에서 인력을 급파해 생중계를 준비 중인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신화통신, 일본 후지TV 취재진도 일찌감치 자리를 잡고 헌재 안팍에서 분주한 모습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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