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특검 수사결과 발표 “朴대통령, 430억 원 뇌물 수수 혐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7 08:44
2017년 3월 7일 08시 44분
입력
2017-03-07 08:19
2017년 3월 7일 08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대치동 특검사무실에서 6일 오후 지난 90일간의 수사결과 발표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최종 수사 결과 발표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 수수 혐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검은 6일 수사 결과 대국민 보고를 통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박 대통령과 최순실 씨에 대한 뇌물 공여 수사 과정에서 대통령의 뇌물 수수 혐의를 확인했다”며 “(뇌물 금액은) 대략 430억 원 정도”라고 발표했다.
특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를 위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이 성사되도록 지시하고, 그 대가로 최 씨 측과 미르·K스포츠재단에 뇌물을 주도록 했다는 것.
아울러 특검은 박근혜 대통령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하며, 관련 수사를 검찰에 이관한다고 전했다.
박 대통령의 혐의는 크게 3가지로, 삼성 측으로부터 받은 뇌물 혐의·최순실씨가 개입한 KEB하나은행 본부장 승진 임명에 대한 직권 남용·47건의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 등이 있다.
한편 박영수 특별검사는 이날 세월호 참사 당시 박 대통령의 행적에 대해 “세월호 침몰 당일이나 전날에 비선진료나 시술을 받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할 수 없었다”며 “김영재 성형외과 원장 등 의료인들이 청와대를 출입하며 대통령을 진료한 사실은 확인했다”고 말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3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텃밭도 뒤집히자…트럼프 “선거, 공화당이 국영화해야”
7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8
‘로또 150억 당첨’ 캐나다 동포…“한국에 어머니 만나러 간다”
9
가수 김호중, 안티 팬 180명 상대 7억원대 손배소 패소
10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6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7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10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3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텃밭도 뒤집히자…트럼프 “선거, 공화당이 국영화해야”
7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8
‘로또 150억 당첨’ 캐나다 동포…“한국에 어머니 만나러 간다”
9
가수 김호중, 안티 팬 180명 상대 7억원대 손배소 패소
10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6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7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10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벤츠 ‘더 뉴 S-클래스’… 부품 50% 바꿔 ‘환골탈태’
LG엔솔, 美한화큐셀에 1조원대 ESS 배터리 공급
[오늘과 내일/양종구]“인생을 경험하고 싶다면 42.195km를 달려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