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상] 달-화성-금성 나란히… 13년 만의 ‘우주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2 15:10
2017년 2월 2일 15시 10분
입력
2017-02-02 14:59
2017년 2월 2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달과 화성, 금성이 밤하늘에 일직선으로 늘어서는 장관이 연출됐다.
1일 오후 서울 충정로 동아일보 사옥 옥상에서 오후 5시30분~8시까지 서쪽 하늘을 담은 영상이다.
오후 5시50분 일몰 직후 초승달과 금성은 밝은 빛을 내며 반짝이기 시작했다. 달과 금성 사이의 화성은 상대적으로 어둡게 보였다.
이날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은 맑은 날씨를 유지, 관측이 가능했다.
이런 현상은 지구에서 태양을 바라봤을 때 달과 화성, 금성의 세 천체가 모두 한쪽 방향의 공전 궤도 상에서 움직일 때 간혹 관측된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은 2004년 이후 약 13년 만으로 오는 10월17일 오전 5시30분경 동쪽 하늘에서 또다시 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VS포토] 더 보러가기 ◀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8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靑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8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靑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냄새도 ‘지도’처럼 읽는다”…美연구진, 후각 작동 원리 새로 규명
美 건국 250주년 기념 여권에 트럼프 얼굴 넣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