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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와대 분수대 앞서 승용차 돌진 사고, 경찰 1명 부상…“운전 미숙 추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08 11:15
2016년 12월 8일 11시 15분
입력
2016-12-08 11:05
2016년 12월 8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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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DB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 도로에서 승용차가 경찰 초소를 들이받아 현장에 있던 경찰관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0분께 홍모 씨(28·여)가 운전하는 K3 승용차가 경찰 초소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당시 초소에서 교통지도를 하던 101경비단 소속 정모 순경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운전자 홍 씨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홍 씨 진술에 따라 일단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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