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연세대 언더우드 기념관 화재 발생…인명피해는 없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02-22 05:00
2017년 2월 22일 05시 00분
입력
2016-11-24 09:33
2016년 11월 24일 09시 33분
김재형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압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4일 오전 8시13분경 연세대 언더우드 기념관 지하 보일러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 90여 명과 소방차 27대가 출동했다. 한때 해당 건물의 2층까지 옮겨붙었던 불은 현재 거의 진압이 완료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가 발생한 언더우드 기념관은 연세대 설립자인 언더우드 선교사와 우리나라의 근대 교육 및 국가발전에 기여한 그 가족들을 기념하기 위해 이들이 살던 연희동 사택을 기념관으로 조성한 곳이다.
소방당국은 "진압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분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병선 기자 bluedot@donga.com
김재형 기자 monam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8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9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10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8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9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10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폐암 98% 흡연이 원인이라는데…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
李대통령 지지율 61%로 상승…외교·코스피 호재 영향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창 닫기
김재형 기자
동아일보 산업1부
구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