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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웅변대회 泰방콕서 30일 개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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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0 03:32
2016년 7월 30일 03시 32분
입력
2016-07-30 03:00
2016년 7월 3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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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웅변협회는 30일 태국 방콕의 한국문화원에서 제21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중국 일본 호주 홍콩 태국 베트남 등에서 지역별 예선을 거친 28명과 한국 시도대표 22명 등 총 50명의 연사가 참가한다. 최고 득점자에게는 대통령상과 부상 200만 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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