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분당선 연장선, 30일 운행 시작…시민들 대부분 만족, ‘요금 비싸다’는 지적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30 17:22
2016년 1월 30일 17시 22분
입력
2016-01-30 13:46
2016년 1월 30일 13시 4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일보DB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정자 구간(13.8㎞) 운행이 30일 시작됐다.
이날 오전 5시 28분 신분당선 연장선 전동차가 첫 운행에 들어갔다.
최고속도 시속 90㎞, 평균속도 시속 51.4㎞의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광교에서 강남까지 37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영통역-선릉역, 영통(신풍초교)-강남역 등을 운행하는 분당선, 광역버스보다 10여 분 절약 가능하다.
요금은 광교-정자 2250원, 광교-강남 2950원이다. 평일과 토·일요일, 공휴일 모두 오전 5시 30분 첫차가 출발하며, 막차는 평일 오전 1시,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자정까지 운행한다.
이날 신분당선 연장선 전동차에 몸을 실은 시민은 대부분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평소 강남을 갈 때 버스를 이용했다는 한 시민은 “밀리면 시간을 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연장선을 통해 이동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비싼 요금’을 지적한 시민도 있었다. 한 시민은 “요금이 상대적으로 너무 비싸다”며 “출퇴근 시간만 아니면 버스를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국토부는 “최근의 저금리 추세를 활용한 자금 재조달 등 다각적인 요금인하 방안을 사업자와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됨에 따라 분당 시민들은 좀 더 빠르고 여유 있게 출퇴근 할 수 있게 됐다.
남경필 지사는 전날 개통식에서 “정부와 국회, 도와 도의회, 시와 시의회가 협력한 결과 도민이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며 “용산∼강남, 광교∼호매실 구간까지 연결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 국민소득 日-대만에 역전 당해… 12년째 3만달러 갇혀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생리대도 유통기한 있다”…몇 년 안에 써야 할까?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