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삼성생명 본관 사옥 매입 직접 지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8 14:39
2016년 1월 8일 14시 39분
입력
2016-01-08 14:37
2016년 1월 8일 1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영그룹 이중근’
부영그룹이 삼성생명 본관을 매입했다.
8일 부영그룹은 삼성생명으로부터 본관 사옥을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중근 부영 회장이 매매 전반을 직접 챙긴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입금액은 5천억 원대 후반으로 구체적인 금액은 서로 간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부영그룹은 최근 서울시내 호텔건립과 제주 면세점 시장 진출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외형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해 기준 재계서열 19위(공기업 제외), 자산 16조8050억 원, 그룹 전체 매출액 2조4830억 원, 당기순이익 3530억 원을 기록했다.
한편 삼성생명은 서초사옥으로 이전하게 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6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6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알파고 대국 이후 10년’ 이세돌, 바둑 AI 직접 개발해 다시 붙었다
[단독]도박판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 쫓기자 머리에 총구 대고 자해
요즘 러너들은 생크림 들고 뛴다…‘버터런 챌린지’ 확산 [트렌디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