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엄마부대 ‘위안부 할머니’ 발언, 보수 첨병 자임?…전에도 ‘수상한’ 활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5 11:09
2016년 1월 5일 11시 09분
입력
2016-01-05 10:12
2016년 1월 5일 1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엄마부대 “위안부 할머니 희생해달라” 입장. 사진=방송화면 캡처
엄마부대 ‘위안부 할머니’ 발언 이어…과거 ‘수상한’ 활동 논란
4일 한일 위안부 합의 지지 입장을 밝힌 엄마부대봉사단(이하 엄마부대)의 과거 활동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엄마부대는 과거 세월호 특별법, 통진당 해산, 역사교과서 국정화 등의 굵직한 사안이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왔다.
이번에는 한일 위안부 합의를 지지하는 입장을 발표하며 보수진영의 첨병으로서 이름을 알리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엄마부대는 “일본의 사과를 받아들이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그러면서 엄마부대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엄마부대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정쟁에 끌어들이지 말라”며 “위안부 할머니들도 용서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과거 활동 내용을 들어 이들을 달갑게 보지 않는 시선도 존재한다.
엄마부대는 세월호 특별법 논란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것도 아닌데 이해할 수 없다" 등의 내용이 적힌 피켓으로 항의시위를 펼쳤고, "우리가 배 타고 놀러가라 그랬나. 죽으라 그랬어요?" 등의 발언으로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상처를 남긴 전력이 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 때에는 국정화 반대 1인시위를 진행한 방송인 김제동의 연예계 퇴출을 요구하기도 했다.
당시 엄마부대 회원들은 “사회주의 옹호하는 김제동” “허접 쓰레기” 등 욕설이 적힌 피켓을 들고 “김제동 때문에 대한민국 정의가 죽었다는 의미로 상복을 입었다”고 밝히며 시위를 펼쳤다.
이번 엄마부대의 위안부 할머니 관련 발언이 한일 위안부 합의를 지지하는 이들에게 득이 될지 독이 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엄마부대 “위안부 할머니 희생해달라” 입장. 사진=방송화면 캡처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4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5
[단독]장애인을 ‘밀반책’ 부린 박왕열…200만원에 ‘지게꾼’ 시켜
6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4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5
[단독]장애인을 ‘밀반책’ 부린 박왕열…200만원에 ‘지게꾼’ 시켜
6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통일교 한학자, 3번째 구속집행정지…내달 30일까지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