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X한민국 일본한테 다시 먹혔으면” 교사폭행 고교생 계정글...당사자는 부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3 12:11
2016년 1월 3일 12시 11분
입력
2016-01-03 12:10
2016년 1월 3일 12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당사자는 부인
“X한민국 일본한테 다시 먹혔으면” 교사폭행 고교생 계정글...당사자는 부인
경기 이천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사 빗자루 폭행' 사건과 관련해 가해 학생의 계정으로 알려진 소셜네트워크(SNS) 글이 논란이다.
이번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이후 일부 네티즌들에 의해 공격을 받자 가해 학생 A(16)군의 계정으로 알려진 소셜미디어에 "쓰잘데기 없는 기간제 빡빡이 선생님을 때린 게 잘못이냐? 맞을 짓하게 생기셨으니까 때린거다"라는 취지의 글이 올라왔다.
글 쓴이는 또 사건을 취재해 기사화한 기자들과, 기사에 댓글을 단 네티즌들에게 '기레기', '개티즌'으로 지칭하며 '오함마(큰망치)로 머리를 찍겠다'는 등의 과격한 표현을 쓰면서 분노를 표했다.
글 쓴이는 "개한민국이 일본한테 다시 먹혔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해당 SNS 계정은 현재 폐쇄된 상태다.
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서자 A군은 "내가 적은 것이 아니다"라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누군가 A군의 실명을 도용해 트위터 계정을 만든 뒤 글을 써 유포했을 가능성도 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교사 폭행사건과 별개로 해당 글의 출처에 대해 수사하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 관계자는 "제3자가 A군을 가장해 트위터 글을 유포했을 가능성이 있어 별개로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A군 등 4명은 지난 23일 수업 중인 기간제 교사 앞에서 침을 뱉고 욕설을 하며 교사를 빗자루로 폭행했다. 이 사건은 같은 반 학생 B(16)군이 휴대전화로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게제하면서 알려졌다.
A군 등 4명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폭행) 혐의로 지난달 30일 경찰에 입건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새만금, 시대 맞게 현실적 조정해야…전북, 삼중소외 안타까워”
[단독]수감 직전에도 필로폰 투약…교도소 검사서 덜미
“AI가 회사 운영방식 바꿨다”…직원 4000명 해고한 ‘트위터 창업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