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상균 조계사서 자진 퇴거… 11시 17분 호송차 탑승 후 남대문 경찰서 도착
동아닷컴
입력
2015-12-10 15:22
2015년 12월 10일 1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YTN 중계화면 캡처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 자진출두
한상균 조계사서 자진 퇴거… 11시 17분 호송차 탑승 후 남대문 경찰서 도착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이 10일 오전 경찰에 자진 출두했다. 지난달 16일 조계사에 은신한 지 25일만이다.
한상균 위원장은 이날 오전 조계사를 빠져나와 11시 17분 쯤 경찰의 호송차에 올라탔다.
경찰 연행 과정에서 우려가 됐던 물리적인 충돌은 없었다. 다만 한 위원장을 경찰이 연행할지 아니면 스스로 호송차에 오를지를 두고 스님과 경찰 사이에 잠깐의 실랑이가 있었다.
한 위원장은 약 5분 여 후 서울 남대문 경찰서에 도착해 경찰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경찰서에 도착한 한 위원장은 수염을 깎지 못 해 다소 피곤해보였다. 기자회견 시작 전 착용한 머리띠는 없었다.
경찰은 한 위원장에 대한 조사를 통해 도로교통법 위반과 11월14일 1차 민중총궐기 폭력시위 주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주택자 주담대 만기연장 제한… 세입자 거주땐 계약기간까지 연장
日포켓몬센터서 스토킹 참극…“전 연인이 흉기 공격”
전장연, 광화문 일대서 탑승 시위…출근길 버스 한때 마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