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佛 법원, ‘유병언 장녀’ 섬나 씨 한국 인도 결정…실제 인도는 2~3년 전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9 09:10
2015년 12월 9일 09시 10분
입력
2015-12-09 09:08
2015년 12월 9일 09시 08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동아일보DB
유병언 장녀 한국 인도 결정.
佛 법원, ‘유병언 장녀’ 섬나 씨 한국 인도 결정…실제 인도는 2~3년 전망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녀 유섬나 씨에 대한 범죄인 인도 재판을 진행해 온 프랑스 법원이 유섬나 씨를 한국에 인도하기로 결정했다.
8일(현지시간) 베르사유 항소법원은 한국 정부가 범죄인 인도를 요청한 유 씨를 한국에 인도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앞서 우리 정부는 그동안 세모그룹 계열사 자금 492억 원을 횡령하거나 배임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유 씨를 인도해달라고 프랑스 정부에 요청해왔다.
유 씨는 항소할 뜻을 밝혔다. 이에 프랑스 대법원 격인 파기법원이 최종적으로 인도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하지만 유 씨 측은 파기법원 외에도 행정법원, 유럽인권재판소에도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어 실제 인도까지는 2~3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앞서, 지난 1월 7월 파리 항소법원은 유씨를 한국에 인도한다고 결정했으나, 유 씨가 항소하자 4월 파기법원은 원심을 파기하고 베르사유 항소법원에 사건을 돌려보냈다.
유병언 장녀 한국 인도 결정. 사진=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6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7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8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9
조국이 고른 험지는 ‘평택을’?…“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10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6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7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8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9
조국이 고른 험지는 ‘평택을’?…“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10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추미애·박찬대, 공동 선거 운동 결의
달 가는 것만큼 어려웠던 지구 귀환…‘시속 4만km’ 버텼다
“이게 1322만원?”…‘골판지 드레스’ 알고보니 AI 사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