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상주터널사고, 시너 실은 트럭 폭발… 운전자 중화상·뒤따르던 운전자 18명 병원 이송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6 16:02
2015년 10월 26일 16시 02분
입력
2015-10-26 16:01
2015년 10월 26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상주터널사고. 사진=선산휴게소→상주터널남측 CCTV
상주터널사고, 시너 실은 트럭 폭발… 운전자 중화상·뒤따르던 운전자 18명 병원 이송
26일 12시 30분께 경상북도 구미시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안에서 시너를 실은 것으로 추정되는 트럭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도로공사와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사고 트럭은 상주에서 구미 방면으로 향하는 하행선에서 발생했다.
사고 당시 시너를 실은 4.5t 트럭이 차선 도색을 하던 차량을 발견하고 급제동하면서 터널 벽면을 들이 받아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상주와 구미 경계지점에 위치한 상주터널로 소방차 등을 현장에 보내 긴급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1시30분쯤 진화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김모(56)씨가 중화상을 입어 상주 적십자병원으로 옮겨졌고, 뒤따르던 주모(33)씨 등 차량 운전자 18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차량 10여대가 일부 탔다.
경찰은 공사 구간에서 트럭이 급제동하는 과정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사고 당시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3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8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9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3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8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9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빈혈, 단순 피로 아니다…"치매 위험 최대 66% 높여”[노화설계]
이란 마지막 왕세자 팔레비, 독일서 ‘토마토 액체’ 봉변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