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당구장 살인사건 김기웅 공개수배, 현상금 500만 원
동아닷컴
입력
2015-10-24 08:48
2015년 10월 24일 0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당구장 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김기웅
‘부산 당구장 살인사건’
경찰이 부산의 한 당구장에서 여주인을 무참히 살해한 살인사건 유력 용의자를 공개수배했다.
부산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부산 출신 김기웅으로 키 175㎝, 뚱뚱한 체격에 검은색 점퍼·바지·모자, 줄무늬 티셔츠, 청색 운동화를 착용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기웅은 지난 21일 오후 1시∼2시 사이 부산 서구의 한 당구장에서 주인인 박모 씨(52·여)의 온몸을 흉기로 20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다.
경찰은 살인사건 혐의를 받고 있는 김기웅이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와서 당구장 문을 열고 들어가는 박씨를 뒤따라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김씨는 5분 만에 범행을 저지른 뒤 당구장을 나와 태연하게 인근 동대신 로터리까지 걸어가서 택시를 타고 사상구 엄궁동 방면으로 도망갔다.
경찰은 당구장 내 금품을 그대로 둔 채 범행이 이뤄져 사건 초기 면식범 소행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해왔으나 김기웅이 버리고 간 오토바이 왼쪽 손잡이에서 채취한 DNA를 조회한 결과 그의 것으로 확인되면서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경찰은 김기웅이 범행 2시간여 전에 당구장 주변을 배회한 점으로 미뤄 강도짓을 하려다가 여주인이 거세게 반항하자 범행을 저질렀을 것으로 추정했다.
김기웅은 특수강도 등 범죄경력이 다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기웅을 보거나 소재를 아는 사람은 국번 없이 112나 서부경찰서 강력팀(051-540-1377)로 연락해달라”고 요청했다.
경찰은 용의자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제보자에게 500만 원의 신고포상금을 줄 방침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2
“버릇 고치겠다” 엄마가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아빠가 신고
3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6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7
2500억원 복권 당첨 50대, 1년만에 돈 훔치다 체포
8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9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코인 결제”
10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 결정에 큰 충격…참담하다”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10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2
“버릇 고치겠다” 엄마가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아빠가 신고
3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6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7
2500억원 복권 당첨 50대, 1년만에 돈 훔치다 체포
8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9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코인 결제”
10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 결정에 큰 충격…참담하다”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10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인권결의안에 “허위모략…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
음주 측정 거부하며 경찰관 정강이 ‘퍽’…남원서 60대 체포
장동혁, ‘가처분 인용’ 재판장에 “골라먹는 배당…공정성 잃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