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산가족상봉, 4시30분부터는 단체상봉… 오전 비공개 개별상봉 2시간 동안 진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1 15:27
2015년 10월 21일 15시 27분
입력
2015-10-21 15:24
2015년 10월 21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산가족상봉.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산가족상봉, 4시30분부터는 단체상봉… 오전 비공개 개별상봉 2시간 동안 진행
이산가족상봉 이틀째인 21일, 양측은 가족들과 2시간 동안 비공개로 진행된 개별상봉에서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눴다.
북측 이산가족 상봉단은 이날 오전 9시15분께 금강산 호텔에 도착, 남측 가족에게 전달할 공동 선물인 평양술, 백두산들쭉술 등을 준비했다.
전날 단체상봉과 환영만찬 등 공개행사에 이은 이날 개별상봉은 오전 9시30분 금강산호텔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개별상봉에서는 양측 이산가족 상봉단이 미리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고 미처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나눴다.
남측 가족은 내의, 방한복, 생필품, 의약품 등 준비한 선물을 북측 가족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금은 미화 1500달러를 이내로 건넬 수 있다.
개별상봉 이후 이산가족 상봉단은 오후 12시30분부터 금강산호텔에서 함께 식사, 오후 4시30분에는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다시 단체상봉을 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美 토마호크 미사일 고갈 위기?…“우려스러울 정도로 적어”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