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광진 자리 배치에 안희정 “거긴 친박을 넘어 금박자리인데요”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1 17:25
2015년 10월 1일 17시 25분
입력
2015-10-01 17:23
2015년 10월 1일 17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김광진 의원 트위터 갈무리.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바로 뒷자리에 야당 초선 의원인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서 있는 다소 우스꽝스런 모습이 공개됐다.
행사 성격을 볼 때 김광진 의원보다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의 자리로 더 어울려 ‘의전실에서 두 사람의 이름을 착각한 것 아니냐’는 말도 있다.
김광진 의원은 이날 행사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국군의 날 행사장 자리배치가 ㅋㅋ. 화면으로 한번 보세요. 주위에서 하시는 말 ‘거기 완전 친박자리네’라고 하시니 안희정 지사가 ‘거긴 친박을 넘어 금박자리인데요’”라고 전했다.
당시 행사 사진을 보면 박 대통령의 바로 뒤에 야당 의원인 김광진 의원이 서 있고 양 옆에 김종훈 새누리당 의원과 안희정 충남지사가 나란히 자리했다. 김 의원이 국회 국방위원이긴 하지만 다른 국방위원 뿐 아니라 정두언 국방위원장보다도 ‘중추 자리’에 올라 섰다.
여기에 더해 원래 자리 주인(?) 의심자로 지목된 김관진 실장은 애꿎게도 문재인 새정연 대표 바로 뒤에 배치되면서 의심은 가중됐다.
김광진 의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봐도 김관진 실장이 더 어울리는 자리인데다 의원들은 보통 왼쪽 치우친 자리에 몰려 배치돼 있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상하긴 하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5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8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9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5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8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9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