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 어린이집서 원장 일가족 숨진 채 발견, 가정불화로 인한 가장의 살인극? 유서 추정 메모 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5-09-22 09:42
2015년 9월 22일 0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DB
제주 어린이집서 원장 일가족 숨진 채 발견, 가정불화로 인한 가장의 살인극? 유서 추정 메모 보니…
제주 어린이집
제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장의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시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채 발견됐다.
이날 오전 “어린이집 문이 잠겨 있다”는 학부모들의 전화를 받고 어린이집에 출근한 보육교사가 B씨의 시신을 최초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남편 B 씨는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으며, 아내 A 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흉기에 찔린 채 시신으로 발견됐다. 저항 흔적은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A 씨와 B 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숨진 아이들은 A 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 씨가 ‘잘 떠나겠다’라는 내용이 담긴 메모를 남겼으며, 메모에 가족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남편 B 씨가 A 씨와 자녀들을 살해한 후 스스로 목을 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 어린이집. 사진=제주 어린이집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4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4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약밀수 조직 총책 30대…잡고 보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
자해한 뒤 “교통사고 당했다” 보험금 청구…40대 남성 구속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