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워터파크, 몰카 지시한 용의자 검거… ‘건당 100만원 주겠다’ 제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28 08:29
2015년 8월 28일 08시 29분
입력
2015-08-28 08:27
2015년 8월 28일 0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워터파크 공범 검거. 사진=동아일보DB
워터파크, 몰카 지시한 용의자 검거… ‘건당 100만원 주겠다’ 제의
경찰은 27일 워터파크 ‘몰카’촬영을 사주한 용의자 A씨(33)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전남 장성에 위치한 백양사 휴게소에서 A씨를 검거 했다고 밝히고, 앞서 검거된 야외수영장 등에서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긴급 체포된 B씨(28·여)와 어떤 관계인지 조사 할 예정이다.
일명 ‘워터파크 몰카’ 전담 수사팀은 앞서 25일 검거된 동영상 촬영 용의자 B씨의 휴대전화 통화내역을 분석해 A씨의 신원을 특정한 뒤 이날 오전부터 추적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전담 수사팀은 A씨가 호남고속도로를 이용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날 낮 12시45분쯤 백양사휴게소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 했다.
지난해 B씨는 채팅을 통해 알게 된 A씨로부터 몰래카메라를 촬영해 오면 건당 100만원씩 주겠다는 제의에 지난해 7월16일부터 8월7일까지 국내 유명 워터파크 등에서 여자 샤워실 내부를 촬영한 혐의(성폭력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등)로 긴급체포됐다.
B씨는 A씨에게 3차례에 걸처 모두 130만원을 받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으며, 최근 고향집에 내려와 친척들에게 돈을 많이 빌려 쓴 문제로 아버지와 다투다 112에 아버지를 신고했다가 덜미를 잡혀 체포됐다.
워터파크 공범 검거. 워터파크 공범 검거. 워터파크 공범 검거.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2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5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8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9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10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2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5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8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9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10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순덕의 도발]해피 ‘왕사남’! 우리는 왕과 사는 국민이다
백악관 “美 협상팀 25일 이슬라마바드 간다“…종전 여부 주목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