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일본 롯데홀딩스, 신격호 대표이사 전격 해임… 쟁탈전 본격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9 09:25
2015년 7월 29일 09시 25분
입력
2015-07-29 09:24
2015년 7월 29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롯데홀딩스, 신격호 대표이사 전격 해임. 사진=동아일보 DB
한국롯데 신동빈 회장이 이사로 있는 일본 롯데홀딩스가 28일 오전 긴급 이사회를 열어 "신격호 대표이사 회장을 전격 해임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긴급 속보로 전했다.
해임된 신격호 전 대표이사 회장은 일본 롯데홀딩스의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신격호 회장은 한국롯데 총괄회장직은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롯데홀딩스 대표이사 직은 신동빈 부회장과 전문경영인 쓰쿠다 다카유키 롯데홀딩스 사장 등 두 사람이 나눠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그룹 측은 "이번 사안은 일본 롯데홀딩스 이사회의 독립 의결사항이며 한국 사업과는 관련이 없다"면서 "신격호 명예회장은 앞으로도 한국과 일본의 주요 사안에 대해 보고 받게 될 것"이라 말했다.
롯데홀딩스는 한국과 일본 롯데그룹의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회사로 신격호 회장 일가, 광윤사, 롯데홀딩스, 호텔롯데, 국내 롯데계열사 순서다.
한편 롯데홀딩스 창업자인 신격호 대표이사 회장(92)은 1948년 롯데를 설립한 이후 67년 만에 대표권을 반납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6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7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우상호, 아버지 모교 춘천고 찾아…“마라토너처럼 강원 꿈 향해 완주”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10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6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7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우상호, 아버지 모교 춘천고 찾아…“마라토너처럼 강원 꿈 향해 완주”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10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청약포기족’ 늘어…서울 가점 인플레에 1분기 10만명 이탈
서학개미들 “이제 우주로!”…110조원 스페이스X 상장 초읽기
오세훈 “정원오, 장특공 정확한 입장 밝히라” 압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