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추억의 기차여행

  • 동아일보
  • 입력 2015년 4월 2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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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5월부터 두 달간 부산에서 전남 보성군 득량역을 당일로 오가는 남도해양열차 S-train에 카페실을 운영한다. 여기서는 승객들이 고교생 복장의 승무원들과 기념촬영도 하고 만화방, 딱지치기, 음악다방 등 7080세대의 추억도 경험할 수 있다.

서영수 기자 kuk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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