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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 타던 어린이 추락사, 놀이공원 안전관리 도마 위…사고 원인이 뭐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1 15:21
2015년 3월 1일 15시 21분
입력
2015-03-01 09:54
2015년 3월 1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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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의 한 어린이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던 12세 어린이가 추락사했다.
지난달 28일 오전 10시 35분께 보은군 보은읍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던 어린이 A군(12)이 20m 높이에서 추락사해 충격을 주고 있다.
A군이 갑자기 추락하자 놀이공원 측은 모든 체험을 중단하고 119 등에 신고했다.
A군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뒀다. A군은 청주의 한 학원에서 수련을 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어린이 추락사 사고에 놀이공원 안전관리가 도마 위에 올랐다. 경찰은 놀이공원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관리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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