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놀이기구 타던 12세 어린이, 20m 높이서 추락…수련 왔다가 변 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1 15:22
2015년 3월 1일 15시 22분
입력
2015-02-28 17:04
2015년 2월 28일 1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북 보은의 한 어린이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던 12세 어린이가 추락사했다.
지난달 28일 오전 10시 35분께 보은군 보은읍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던 어린이 A군(12)이 20m 높이에서 추락사해 충격을 주고 있다.
A군이 갑자기 추락하자 놀이공원 측은 모든 체험을 중단하고 119 등에 신고했다.
A군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뒀다. A군은 청주의 한 학원에서 수련을 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어린이 추락사 사고에 놀이공원 안전관리가 도마 위에 올랐다. 경찰은 놀이공원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관리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2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7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8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9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10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2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7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8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9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10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선 강경파 추미애 vs 삼성전자 고졸 임원 양향자…경기지사 대진표 확정
자녀 이름에 희귀 한자 못 쓴다…헌재, 2016년에 이어 합헌 결정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