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천안서 일가족 흉기 찔려...새로 이사온 가족을 이웃이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4:58
2015년 2월 23일 14시 58분
입력
2015-02-23 14:19
2015년 2월 23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안서 일가족 흉기 찔려. 사진=채널A 캡처
천안서 일가족 흉기 찔려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일가족 등 4명이 찔렸다. 이 중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23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천안 서북구 직산읍 한 아파트 8층에서 박모 씨(57) 일가족 3명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박 씨는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박 씨의 부인(51)과 딸(21)은 큰 상처를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박 씨 일가족은 22일 오후 이 아파트에 새로 이사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박 씨 일가족이 같은 동에 거주하는 고모 씨(31·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날 같은 시간대 박 씨의 집과 같은 동의 두 개 층 아래(6층)에서 고 씨의 부인(29·여)도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고 씨가 박 씨 일가족과 자신의 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있다. 고 씨는 사건 현장 인근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현재 고 씨가 흉기를 휘두른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지만 고 씨가 횡설수설하고 있어 진술을 받기 쉽지 않다고 전했다. 경찰은 고 씨가 피해망상과 공황장애가 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진다.
경찰은 고 씨와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천안서 일가족 흉기 찔려, 끔찍한 사건” “천안서 일가족 흉기 찔려, 범행 동기가 대체 뭘까” “천안서 일가족 흉기 찔려, 부상 심각하지 않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천안서 일가족 흉기 찔려. 사진=채널A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이어트 후 하루 8500보…요요 막는 ‘현실적 숫자’[바디플랜]
“K팝 굿즈 입힌 선불카드 인기 폭발”…외국인 공략하는 금융권
국내 백화점 둘러본 LVMH 회장, 매장 도면까지 ‘꼼꼼 체크’ 눈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