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조현아 오늘 첫 공판 시작, ‘땅콩 리턴’ 당시 비행기 위치가 핵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9 14:50
2015년 1월 19일 14시 50분
입력
2015-01-19 14:44
2015년 1월 19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현아 오늘 첫 공판 (출처= 동아일보DB).
‘땅콩 리턴’ 사건으로 구속기소 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오늘 오후 2시 반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첫 공판이 시작됐다. 이번 재판의 가장 큰 쟁점은 ‘항공기 항로 변경 여부’로 재판부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오늘 첫 공판에는 조 전 부사장과 함께 구속기소 된 대한항공 여객 담당 여 모 상무, 국토교통부 김 모 조사관도 법정에 설 것으로 예상된다.
공판은 인정신문과 모두 절차로 나뉘어 진행되면서 재판부가 조 전 부사장 등 3명에 대한 신원을 확인하는 인정신문을 진행하고, 그 뒤 검사가 공소 제기 요지를 진술하는 등의 절차로 진행된다.
검찰에 따르면 오늘 첫 공판을 받는 조현아 전 부사장은 항공보안법상 항공기 항로변경·형법상 강요·업무방해 혐의를 받고 있다.
공판 관계자들은 조현아 전 부사장이 회항을 지시했을 때 항공기가 ‘항로’에 들어서 있었는지가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본다.
항로변경의 높은 처벌 수위 때문인데 항공기 항로변경 혐의가 인정될 경우 최소 1년에서 10년 이하의 징역형을 피하기 어렵다.
검찰은 “항공기 문이 닫힌 순간부터를 ‘운항’이라고 규정한 항공보안법을 근거로 들어 항로변경을 위반했다”는 주장을 내세운다.
반면 변호인 측은 “당시 여객기가 지표면에 있었기 때문에 항로변경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되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9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0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9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0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이름·전화번호·키·몸무게·직장명까지…듀오, 42만명 개인정보 싹 털렸다
수장고서 찾아낸 ‘선방사 탑지석’ 100년 만에 세상 밖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