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팔달산 토막살인 피의자 ‘박춘봉 얼굴 공개’…‘어떻게 검거했나?’
동아닷컴
입력
2014-12-13 14:26
2014년 12월 13일 14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춘봉. 사진= 경기지방청 수사본부 제공
‘팔달산 박춘봉 얼굴 공개’
경찰이 팔달산 토막시신 사건의 피의자 박춘봉의 얼굴을 공개했다. 경찰은 피의자 박춘봉이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고 그 범행 수단이 잔인한 수준에 이르러 얼굴과 실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팔달산 토막시신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피의자 박춘봉(55·중국 국적)이 범행을 시인했다고 발표하며 그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했다.
경찰은 검거 당시부터 줄곳 팔달산 범행을 부인하던 박춘봉이 경찰이 제시한 증거들을 보자 심경의 변화를 일으켰고 결국 범행을 시인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경찰 관계자는 “계속 범행 사실을 부인하던 박 씨가 심경 변화를 일으켜 자신이 저지른 일을 인정하고 시신 유기장소를 진술하고 있다”고 설명햇다.
또한 팔달산 피의자 박춘봉의 얼굴 공개 이유에 대해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피의자가 죄를 저질렀다고 믿을 만한 증거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관련 법에 근거해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1일 오후 11시30분께 수원 고등동의 한 모텔에서 용의자 박춘봉을 검거했다.
사전에 박춘봉이 다니던 팔달구 한 치과의 CCTV를 통해 인상착의를 확보했고 시민제보로 박 씨를 탐문했다.
토막시신 피해자 김 모씨는 지난달 26일 수원지역 한 일터에서 퇴근한 뒤 가족들과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의 언니는 지난 8일 “김 씨가 지난달 26일 퇴근하고 연락이 되지 않았고 같은 달 27일부터 출근하지 않았다”며 “김 씨가 피의자 박 씨와 올 4월부터 동거를 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5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6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7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9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5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6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7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9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60일째 이어지는 약사·한약사 1인 시위…정부의 무책임 행정이 갈등 키워[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
우원식 ‘지선 때 개헌 투표’ 재요청에…與 “논의 환영”-野 “반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