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42억 로또 당첨자 사기범 전락, 전 재산 탕진도 모자라 사기까지…“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18:25
2014년 10월 24일 18시 25분
입력
2014-10-24 16:50
2014년 10월 24일 16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42억 로또 당첨자 사기범 전락’
'242억 로또 당첨자 사기범 전락'
242억 로또 당첨자 사기범 전락 사연이 전해졌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23일 A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10년 5월 채팅을 통해 만난 피해자 B 씨에게 접근, 로또 당첨금 원천징수영수증을 보여주고 B씨에게 수익을 위한 금전 투자를 목적으로 1억 22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B 씨는 수익을 내지 못한 A 씨에게 원금 반환을 독촉했다. 이에 A씨는 이미 패소한 소송의 서류를 보여주며 “소송에서 이겨 15억 원을 받아오겠으니 소송비용을 대달라”며 2600만 원을 추가로 가로챈 혐의도 있다.
놀라운 것은 A 씨가 지난 2003년 로또 1등에 당첨된 인물이라는 것. 그는 당시 로또 사상 역대 2번째로 많은 1등 당첨금인 242억 원을 배당받았고 세금을 제외한 후 189억 원 가량을 수령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A 씨는 무계획적으로 주식 투자에 돈을 쏟아부었다. 또한 병원 설립에 35억원을 투자했다가 회수하지 못했다. 결국 그는 2008년 말 자신의 재산을 모두 탕진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A 씨는 당첨금으로 구입했던 서울 서초구 아파트를 담보로 사채를 빌려 또 주식에 투자했다. 242억 로또 당첨자 사기범 전락도 순식간이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8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0
[오늘의 운세/1월 23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8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0
[오늘의 운세/1월 23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폐암 98% 흡연이 원인이라는데…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
경찰 ‘김경 측 PC’서 與인사 녹취 다수 확보… 공천헌금 수사 확대
주택공급 급하다면서… 이견없는 법안도 스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