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최악의 지옥철 구간, 혼잡도 무려 237%…‘숨 막히는’ 구간 어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1 16:04
2014년 10월 21일 16시 04분
입력
2014-10-21 16:03
2014년 10월 21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악의 지옥철 구간. 사진 = SBS 뉴스 화면 촬영
최악의 지옥철 구간
지하철에서 가장 혼잡한 ‘지옥철’ 구간은 9호선 염창역~당산역인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0일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로부터 제출받은 지하철 혼잡 현황에 따르면 오전 출근 시간대 9호선 급행열차가 가장 혼잡한 최악의 지옥철 구간으로 조사됐다.
9호선은 현재 김포공항에서 신논현까지 운행 중이며, 강남의 동서를 가로지르는 구간으로 이용객이 많다.
특히 주택가가 많은 강서지역에서 당산, 여의도, 동작, 고속버스터미널, 강남 등 주요 업무지역을 대부분 거쳐 출퇴근시간 이용객이 압도적이다. 반면 객차 수는 다른 호선에 비해 적어 혼잡도가 높다.
특히 오전 7시50분~8시20분 염창역에서 당산역까지 가는 구간의 혼잡도는 237%이다. 객차 1량 당 160명일 때 혼잡도를 100%로 규정했을 때, 혼잡도 237%는 1㎡ 당 7명, 열차 1량당 380명이 타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혼잡도 상위 10개 구간을 노선별로 보면 9호선이 6곳, 2호선이 4곳으로 당산부터 여의도 구간(235%), 노량진~동작(216%), 여의도~노량진(212%), 2호선 사당~방배(202%) 구간 순이었다.
최악의 지옥철 구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악의 지옥철 구간, 정말 지옥같은 구간”, “최악의 지옥철 구간, 2호선인 줄 알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악의 지옥철 구간. 사진 = SBS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7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8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9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7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8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9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 원, 내 돈 아니다” 진술
대법 “한화오션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사측 손 들어줘
“약자만 노린다” 아이 얼굴을 가방으로 퍽…이번엔 ‘짐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