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3년 만에 돌아온 ‘우주쇼’ 개기월식, 가을 밤하늘에 ‘붉은 달’ 뜬다
동아닷컴
입력
2014-10-08 18:00
2014년 10월 8일 1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기월식 붉은 달. 사진 = 동아일보 DB
개기월식 붉은 달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관측될 예정이다.
개기월식은 지구가 달과 태양 사이에 위치해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질 때 발생하는 현상으로,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는 지난 2011년 이후 3년 만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은 8일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 천문현상이 일어난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후 6시 14분에 달이 지구 그림자에 일부 가려지는 부분식이 시작돼, 개기월식은 7시 24분부터 한 시간 동안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후 밤 9시 34분에 부분식이, 10시 35분에는 반영식이 끝나면서 월식은 완전히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개기월식을 맞아 한국천문연구원에서는 이번 천문현상을 국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2014 대한민국 별 축제?한 달 동안 달 축제’를 준비해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전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 서울시 등과 함께 전국에서 개기월식 관측회를 진행한다.
한편 다음 한국에서 관측이 가능한 개기월식은 2015년 4월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개기월식 붉은 달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개기월식 붉은 달, 꼭 보러가야지” “개기월식, 붉은 달 뜨겠네” “개기월식 붉은 달, 이번에 못 보면 내년에 볼 수 있구나” “개기월식 붉은 달, 신기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개기월식 붉은 달. 사진 =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0
장동혁 “대표 사퇴가 선거에 도움 되겠나” 사실상 거부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속보]장동혁 “대표 사퇴가 선거에 도움 되겠나” 사실상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0
장동혁 “대표 사퇴가 선거에 도움 되겠나” 사실상 거부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속보]장동혁 “대표 사퇴가 선거에 도움 되겠나” 사실상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돈 걸리자 갑자기 ‘기온 5도’ 껑충…프랑스 공항 기상조작 수사
[단독]헌재, 소송 남발 골머리 “10명이 5년간 4657건”
이란戰 와중에 美육참총장 이어 해군장관 교체… 軍도 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