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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공식입장, “공무원 해외여행 금지 지시한 적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0 15:30
2014년 7월 10일 15시 30분
입력
2014-07-10 15:29
2014년 7월 10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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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무총리실 트위터
‘공무원 해외여행 금지령’
공무원 해외여행 금지령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오보라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9일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공무원들이 7~8월 여름휴가 기간에 해외여행을 가지 않도록 하라는 지시가 국무총리실로부터 하달됐다”고 밝혔다.
이어 “인트라넷 등 내부 통신망에 ‘공무원 해외여행 금지령’을 담은 공지사항이 올라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소식은 오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오후 국무총리실 트위터에는 “국무총리실은 공무원-공공기관 여름휴가와 관련하여 해외여행을 자제할 것을 지시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고 보도해명자료를 올렸다.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번 공무원의 해외여행 금지에 대한 근원지가 어디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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