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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중공업서 화재 발생…진압 작업 난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1 17:40
2014년 4월 21일 17시 40분
입력
2014-04-21 17:33
2014년 4월 21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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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중공업 화재'
21일 오후 4시 5분께 울산광역시 동구 전화동에 있는 현대중공업에서 선박 건조 중 화재가 발생했다.
현대중공업 화재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50대와 소방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공장 진입이 어려워 화재 진압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가 크게 났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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