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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경남]스포원, 여자 사이클 선수단 창단
동아일보
입력
2014-03-14 03:00
2014년 3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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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단 스포원은 비인기 종목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12일 여자 사이클 선수단을 창단했다. 스포원 제공
옛 부산경륜공단인 스포원(이사장 김효영)이 12일 금정구 두구동 스포원 꿈나래어린이극장에서 여자 사이클 선수단 창단식을 가졌다.
스포원은 지난해 6월 부산시체육회 여자 사이클 선수단을 인수해 운영해 오다 이번에 선수 보강과 함께 공식 창단했다.
김효영 이사장은 “비인기 종목인 여자 사이클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팀을 창단했다”며 “우수 선수를 스카우트하고 사이클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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