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초등생은↑ 중고생은↓ 과목별로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7 17:00
2014년 2월 27일 17시 00분
입력
2014-02-27 15:55
2014년 2월 27일 1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23만9천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27일 전국 초ㆍ중ㆍ고등학교 1094개의 학교 학부모 4만4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 사교육비ㆍ의식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2013년) 초ㆍ중ㆍ고등학교 사교육비 총액은 약 18조6천억 원이며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3만 9천원으로 전년보다 3천원(1.3%) 늘었다.
학교급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초등학교가 23만2천원, 중학교 26만7천원, 고등학교는 22만3천원으로 전년과 비교하면 초등학교는 5.9% 증가했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각각 3.3%, 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서울이 32만8천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전남이 16만8천원으로 가장 낮았다. 사교육 참여학생 기준 사교육비는 서울의 경우 43만7천원이었다.
또한 여학생의 사교육비가 24만3천원으로 남학생(23만5천원)보다 많았고 참여율도 여학생(69.3%)이 남학생(68.4%)보다 높았다.
학생들의 사교육 참여율은 68.8%로 전년(69.4%) 대비 0.6% 감소했으며 2007년(77.0%)과 2010년(73.6%) 참여율과 비교해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꽤 나가는구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동아일보DB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임광희 동아닷컴 기자 oasi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지능 안 좋고 막일하는 환자” AI 출력물 그대로…병원 안내문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