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종합뉴스]전두환 전 대통령 측 선산 포기한 속내는?
채널A
업데이트
2013-09-12 00:34
2013년 9월 12일 00시 34분
입력
2013-09-11 21:59
2013년 9월 11일 2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영상 캡처
[앵커멘트]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가
어제 내놓겠다고 밝힌 재산 목록에는
큰 돈도 안되는 선산이 포함돼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돌 하나로
여러 표적을 노렸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어서 신재웅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전두환 전 대통령이 선산 포기한 속내는?
[리포트]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이
검찰에 제출한
납부 재산 목록에는
지금까지 드러나지 않은
부동산이 포함됐습니다.
69만 제곱미터 규모의 '선산'입니다.
[인터뷰: 전재국 / 전두환 전 대통령 장남]
"주요 납부 목록은…
경남 합천군 소재 선산 등입니다."
측근들에 따르면 전 전 대통령은
부모의 묘가 있는 선산까지 내놓게 된 것을
매우 안타까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산 임야의 시가는
6억 원을 조금 넘습니다.
미납 추징금의 0.3%에 불과합니다.
[인터뷰: 인근 주민]
"없어. 시세 없어. 누가 살 사람이 있겠나
오는 사람이 있나. 아주 싸. 평당 얼마 되겠어?
돈도 안 돼 여기는 가치 없어.""
전 전 대통령 측이
선산까지 내놓기로 한 것은
국민 감정을 고려해
자진납부의 진정성을 확실하게 드러내려 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하지만, 일각에선 사후에
국립현충원에 안장되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행 법에 따르면 전직 대통령이라 해도
내란죄로 처벌받으면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습니다.
1997년 4월 내란죄 등으로 무기징역이 확정된
전 전 대통령은 그 해 12월 사면 복권 됐습니다.
하지만 국립묘지법에
사면 복권자에 대한 규정은 없습니다.
결국 국가보훈처 심의위원회가
안장 여부를 결정하게 되는데,
선산까지 포기했다는 점을
고려해주기를 기대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채널A 뉴스 신재웅입니다.
#전두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5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6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7
[오늘의 운세/4월 10일]
8
北, ‘악마의 무기’ 집속탄으로 南 위협 “축구장 10개 면적 초토화”
9
휴전 하루만에, 다시 ‘암초’ 걸린 호르무즈
10
차출설 하정우 “靑서 더 근무, 2028년 총선땐 고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5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6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7
[오늘의 운세/4월 10일]
8
北, ‘악마의 무기’ 집속탄으로 南 위협 “축구장 10개 면적 초토화”
9
휴전 하루만에, 다시 ‘암초’ 걸린 호르무즈
10
차출설 하정우 “靑서 더 근무, 2028년 총선땐 고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전쟁에 전기료도 들썩… 전력도매가 47% 치솟아
2만원대 5G 요금제 상반기 나온다
“尹출석 곧 볼 것”… 특검보, 유튜브서 수사 설명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