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청소년 가출 원인 1위는 가정 내 불화, 안타까운 결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31 18:32
2013년 7월 31일 18시 32분
입력
2013-07-31 17:00
2013년 7월 31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학교2013’ 방송 캡처
‘청소년 가출 원인 1위’
청소년 가출 원인 1위가 ‘가정 내 불화’로 꼽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 도내 청소년 단기보호시설들에 따르면 평균 200여 명에 달하는 연간 시설이용 청소년들 가운데 60~70%가 가정문제 때문에 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최근 발표한 ‘초·중·고교생의 자살원인’도 가정문제(279명)가 성적비관(90명)보다 3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청소년 가출의 가장 큰 원인이 가정 내 불화라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다.
이에 청소년 보호시설 관계자들은 “입소생 부모들은 ‘자녀에게만 문제가 있다’는 반응이고, 저소득·저학력층인 경우도 많아 상담에 어려움이 있다”며 “청소년 일탈을 막기 위해 가정문제 전문 기관과 연계한 학부모 교육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소년 가출 원인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청소년 가출 원인 1위는 가정 내 불화 때문이구나”, “가정이 정말 중요한 거다”,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함양 산불 범인은 ‘봉대산 불다람쥐’… 17년간 90여건 방화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단독]종합특검, ‘尹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압수수색… 첫 강제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